CARPOS.A.C.

금학산(947m)철원동송

브리사2 2015. 5. 25. 08:09

 

 

금학산(947m) 강원철원

 

 

언제 : 2015년 5월24일(일)

어디서 : 신북 제일공업사

누가 : 카포스회원

몇명이 : 8명

어디로 : 철원의 금학산으로

산행시간 : 충분한 휴식포함 다섯시간

 

카포스 포천시 지회 산악회에서는

2005년도 5월 정기산행을 철원의

금학산으로 다녀온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금학산 산행은 동송시내에 있는

철원여중 정문을 끼고 차량으로 들어서면

약수터가 있고 철원석궁장이 있으며

승용차와 버스가 주차될수있는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오늘 금학산 산행에 참여한 카포스 가족들

주차장에서  산행준비를 시작합니다,

 

 

산행 들머리 금학체육공원으로 오르는

잘 포장된 도로 옛날에는 자동차가 오를수있었는데

차량진입을 하지못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

 

 

 

금학 체육공원에 들어서면

이런 멋진 표석이 우리일행을 맞이합니다

(사진, 위,아래)

 

 

 

 

 

 

금학 체육공원내에 있는 마가목 꽃이

활짝 피어있네요

귀한 약초나무인데 공원에 심어놓았습니다

 

 

체육공원 내에 금학산신 비가 있네요

금학산 신령님께 바친다고 음식을

갖다놓은 모습이지만 눈에 거슬리네요

저거 치우는 봉사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금학정 체육공원 들머리 에서

약 5분정도 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금학산 비상도로가 나타납니다

 

 

금학산을 오르는 비상도로에 올라섰습니다

보이는 곳에서부터 산행이 시작됩니다,

 

 

 

 

 

 

 

금학산 능선에 있는  매바위 에 올랐습니다,

(사진, 아래)

 

 

 

 

 

 

 

 

 

 

 

 

 

 

 

 

 

금학산은 947미터의 높이이지만

산행들머리에서 정상까지 2km의 거리로

가장짧고 가파른 능선으로 되어 있어

산행 잘하는 분이라면 한시간이면 정상을

오를수있는 산 입니다

 

 

 

동송시내에 인접해 있는 산이지만

등산객들이 많지않아 조용하고 산림이 우거져 산 정상을

오를때까지 햇빛을 가려주는 원시림이 연상됩니다,

카포스 회원들 잠시 휴식을 취하고있는 모습

 

 

 

금학산 능선을 오르며 내려다본

철원의 동송시내 모습

금학산 정상이 가까워옵니다,

 

 

 

 

금학산 능선에서 당겨 본

철원 벌판에 잘 정리된 농경지 모습

 

 

동송시내의 중심가 일부모습

 

 

 

 

아직 물들지 않은 단풍 새싹

가을에 단풍이 들면 멋질것 같네요

 

 

 

금학산 정상을 거의 올라와 시내를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금학산 정상에는 늦게 피어난철쭉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금학산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금학산 정상에서 건너다 본

고대산 정상과 능선

고대산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 산들은

북한 땅입니다,

 

위 사진은 9년전 부대방문후

고대산 정상에올라

 바라본 금학산 모습 입니다,

 

 

 

 

금학산 정상에서 남서쪽 으로 건너다본 

지장산 정상과 아래는 담터 계곡이

웅장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금학산 정상에 넓은 헬기장이 있어서

동,서,남,북,으로 내려다보는조망이 좋

많은 사람들이 휴식하기가 좋은곳 이지요

 

 

 

 

 

 

금학산을 오른 카포스 산악회 회원님들

단체사진

 

 

최근 금학산 정상비 공간만 남겨놓고

군부대 신축막사 담이 설치되어 있네요

 

 

 

 

 

 

금학산 정상에서 점심후 기념사진

 

 

 

오늘 산행에 형님과 블사만

외롭고 초라한 모습입니다,

 

 

함께 사진좀 찍는데

옆에서보는 눈치에 부담이갑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지기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금학산 산행을 할때면 능선에서 

매번 내려다 보게되는

먼 옛날의 그리움(?)이

 사묻힌 곳 입니다,

금학산 매바위 능선에서 당겨본 현장

 

 

내려다본 현장에서는

아래 사진과 같은 브리사의

추억들이 매년 부대창설

기념일에 있었습니다

부대창설 31주년기념식 2006년도

 영내에서 올려다본 금학산

 

세월이흘러 나는 백발이

되어가지만

금학산모습은 40년전

그대로 파릇 파릇 합니다

 

 

2006년도 부대창설3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던

브리사도 부대창설 예비역으로

 환영을 받고있습니다

일병계급으로 이 부대의 창설요원으로

근무하여 이곳 에서 병영을 마쳤습니다

 

창설 기념일에는  6사단 군악대가 동원되어

우리를 환영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1976년 8,18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비상시

번커 앞에서 저 모습의 현장이 지금도

금학산 능선에서 내려다 보입니다,

 

1976년도 젊었을때 의

브리사 모습 미남이지요?

 

금학산 산행 일기를 쓰다

사진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와 옛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금학산 정상을 오른후 하산길 에도

산행자들이 많이없고 조용하여

 깊은 산속의

정글에 들어선 기분입니다

 

 

 

금학산 산행을 일찍 마치고

부지런히 하산하는 일행들 모습

 

산행을 끝내고

18시에는 일행들이 인천을 가야만되는

바쁜일정이 잡혀있어 서둘러 하산합니다,

 

 

 

금학체육공원내에 금학산 정

 

 

19세 미만 출입금지

 

산행후 노상 방료 하는 모습을

몰래카메라로 고발 합니다

요즈음 카메라가 무서워요

급해도 아무곳에나 방료는 금물입니다

(브리사 카메라에 잡히면 용서없음)

어이 ~~~시원 하닷 !

 

 

 

 

체육공원에서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고있는

연산홍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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