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그대모습이 그립습니다 천보/강윤오 왜 이렇게 그대가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여지껏 커피한잔 못 나누고 여지껏 그대 모습도 모르면서 매일같이 내 곁에 있는 나의 당신도 아닌데 눈만 비비면 그대의 아름다운 글에 마주 앉아 그리움에 빠져 버렸었는데 하루 이틀 삼일 보이지 않는 그대 소식이 나의 당신 그리워 하는것 보다 더 그리워 집니다 오늘은 그리운 그대 오시겠지요 2017,may,11,kang youn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