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그대에게(3)

브리사2 2018. 10. 29. 04:51

그대에게(3) 천보/강윤오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이렇게 바쁜 줄 몰랐습니다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이렇게 짧은 줄 몰랐습니다 매일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는 그대의 금쪽같은 시간에도 늘 이 시간이면 들러서 인사를 나누시는 그대의 모습이 尊敬(존경)스럽습니다 그대여 오늘도 어제처럼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8,10,29,kang you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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