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스 송우분회 제주여행
제 2 부
1
일차 오후시간 신비의도로 관람부터2일차 귀경에 이르기 까지의 사진일기
한라산 등산후 신비의도로 에 미리 도착하여
아침에 헤어졌던 일행들과 상봉
신비의 도로 주차장 에서 한컷
신비의 도로 인접에 있는 러브랜드 주차장 앞 에서
관광지 러브랜드 에 들어서자 마자 묘한 느낌들이
반복 되는 조각물 전시장이 시작됩니다,
여자들이 좋와하는 남자의 심볼 부터 시작 하여
완나 의 모습으로 작태를 보이고있는 여인이 있는가 하면
성
나도 모르게 그 모습에 괜스레 손길이 가니 어쩌지요,
시치미 떼고 만져본들 성회롱은 아니겠죠,
용기를 내어 안종철 님도 슬그머니 손을 댑니다,
이건 뭐 남자 변기 만드는곳 에서
홍보 나온것인가?
우리업소 화장실 에 한개 필요할것 같아 보이네요,
이 아가씨는 창피함 없이 엉덩이 까고
뭔가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런 모습은 어떤지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나 ?
흘러내린 팬티좀 올려 주었으면 좋으련만
어린애 볼까 걱정 되네요,
공개적 인 장소 에서 한번 만져 봤습죠
너무 부드럽네요,
안종철 님은 만져볼 용기가 없으셔
그냥 포즈만 취합니다,
뭔가는 이케도 할수 있거든?
포즈는 모두가 비슷하지만 흉내 내어봅니다,
안종철 님 목 같다 대지 마세요,
잡히면 빠집니다, ㅋㅋ
어 허
의자 에 앉아서도 놀구있네
요 모습은 상상 에 맏겨 보겠습니다,
(아래, 위)
사랑의 뽀 뽀 가 너무 부럽고
행복해 보입니다,
이 개 새끼 가 나 한테 깔기네 ㅉㅉ
전라의 모습으로 옥상에 나와 앉아있는 아가씨 들
카포스 회원들 을 기다린답니다,
이건뭐야 ?
여자 애들 장난감 같아
일본 애들 놀구있는 모습은 너무 난폭해
이건 어디 애야 ?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여인 의 뒷 모습
니 들도 하는데 우리는 못 하는줄 아냐 ?
부러진거 아니여 ?
가만히 좀 있어 봣 !
힘차게 힘 쓰고 있는 표정이 잘 묘사 되었네요
마음이 약해서 손은 못 대시는군요?
용기를 내어서
말뚝박기 한번 하고 왔습니다,
여기서는 남자구 여자구 창피 한것이 없어 보이네요,
서로 의 상부 상조 하는 모습
허리 굽힌 뒷 모습의 작태
어디 다쳤나?
야무지게 감고 나왔네
보이는 봐와 같이
나 절대 만지지는 않았시우
이건 울진 해신당 공원 에서
훔쳐온것 같아요,
틀림없어
여자 들이 좋와 하는
알 박았네
이정도 만 된다면 나 만나기 힘들지
에휴
아줌마 는 평소 에 삼겹살 을 많이 잡쉈나봐 ?
총 각 ?
가지 말구 이리 와봐 ?
이 눔아 어딜 가려 그래 !
불쌍하니 놔 줘요
도망 가려는 총각 내가 잘 떼어 놨습죠 !
블사 ? 그런 니 가 대신 와봐 !
제발 좀 살려 줍쇼
그래 봐 준다,
이제 제주도 와서 까불면 쥑 인다,
이놈 요것 가지고 놀다 혼 나는것 봤죠?
함부로 놀리지 마세요
내 손길 은 따뜻 했던 모양 입니다,
가만히 있길래 ㅎㅎ
뒤로 넘겨 치기 하는 방법
발 버둥 치는 방법
묘한 느낌을 듬뿍 안고 러브 랜드 를 한 바퀴 둘러보는 동안
날이 어두웠습니다,
달콤한 저녁식사를 끝 으로 여행
1일차 를 마무리 합니다,
2일차 산행 과 관람후 제주 에서 처음 맛 보는
달콤한 저녁식사 자리 입니다,
오늘 제주 여행에서 오랜 시간 끝에 함께 만난 저녁 식사
자리 모습입니다,
서부두 방파제 옆 초가집 횟 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최고의 서비스 와 최고 의 맛 으로 우리의 입맛을
맞추어 주고 최고의 만족을 만들어준 회집 직원 분들께
최고의 경의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
최고의 만족을 가득안고 온 곳이 바로
이 곳입니다,
2일차 마지막 여행 (4월29일)
우리 어린시절 시대
대장간 모습을 다시 볼수있어 옛 추억의 모습이
눈앞에 아롱거립니다,
옛날 사기그릇 및 제기를 판매하던
그릇가게를 둘러보았어요,
엿장수 가위소리에 헌 사이다병,고무신 가져가
엿 사먹던 시절 나도 겪었지요,
조그만 식당 앞 에서 아주머니 고등어 굽는 냄새가
내 콧가에 지금도 남아있네요
냄새 쥑이지요
뒷간 에서 응가 하고있는 아이 모습
옛날에는 뗑 구멍 을 지푸라기 또는 쑥으로 닦았던
기억 나는가요?
어디서 요란한가 했더니
아침부터 발다닥 비비고 있는 고고장 이
있었군요, 옛날 추억 납니다,
종이로 접은 딱지 치기 놀이
내가 옛날에 저것 도사 였습니다,
동네 아이들 과 골목 에서 말타기 놀이 모습 이지요
국민학교 시절 교실을 들여다 본 모습입니다,
옛날에는 한반에 60여명씩 편성되었었지요,
책상과 의자가 옛것 그대로 의 모습
어느 교실을 들여다보아도 항상 교단앞에는
요런 모습으로 벌을 서고있는 애들이
있었지요, 특히 손들고 앉아서 벌서는 아이들이
꼭 나의 옛 모습같습니다,
옛날 우리집 부억 모습이 제주도에서 다시한번
볼수있네요,
큰 무쇠 솥 하나는 밥솥 한개는 국솥
서당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모습
나도 국민학교 들어가기전에 서당에 잠시
다녀본 기억이 지금도 납니다,
당시에는 천자문 을 많이 가르쳐 주었답니다,
한 바퀴 둘러 보고 밖에 나와 있는 일행들 모습
별안간 나타난 요넘 의 귀신땜 에 놀라
오줌 싸는 아줌마들이 많이 있다네요,
도깨비 나오고 귀신 나오는 굴속 입구 입니다,
무서움 많이 타는 분은 들어가시면
죽어 나옵니다, 믿거나 말거나 나는 분명히 이야기 했습니다요,
옛날 우리나라 병영 의 내무반 모습이 이랬습니다,
조금도 꾸밈없이 보여주는 모습에
옛날 추억이 떠 오릅니다,
옛날에는 어느 부대를 가도 요런 꼴통 한 두명 은
꼭 있었습니다, 모두들 편한 군생활 하였겠지만
난 머언 옛날 빳따 도 많이 맞고 기합도 많이
받았습죠,
슴 마 체 험
백 옥현 님
박 선순 님
선 종준 님
브리사 도 폼을 잡아 봅니다,
안 종철 님
슴마 체험을 끝으로 성읍 민속마을 을 둘러봅니다,
성읍 민속마을 일부에 들러 몇군데의 풍습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지만 결과의 끝에는 꼭
제주 특산품 판매로 끝을 맺습니다,
사진 찍는것을 거부 해서 찍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행은 물건도 사지 않았습죠,
민속마을에서 자라고 있는 흑 똥돼지
얼마전 낳은 새끼들이 젖을 빨고있는 모습입니다,
선종준 님 모습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설사병 걸려 어제 한라산 산행 포기했지요,
민속마을을 뒤로하며 하루방 내외 와 함께 해 봅니다,
아무리 여행 이지만 우리 일행들에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던
성읍민속마을 을 벗어나 이른시간 이곳으로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제주 토종 돼지불고기에 제주 고유 나물 을 겯들고
쑥 부침개의 독특한 향을 겯들여 제주산 조껍데기 술로 반주를 합니다,
맛도 감미 롭고 음식도 풍부 하고 이것 저것 푹푹 갖다주는
인정넘치는 서비스에 인심도 철철 넘치는것을
이곳 정의골 식당 에서 느끼고 나옵니다,
일행 모두 감사히 먹고 맛있게 먹구 왔드레,
제주,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868 - 1호
787 - 2240
흑돼지 전문 정의골 식당
일행들 점심 을 먹고 나온 정의골 식당 여 사장님과 함께
다음에 또 온다면 이 추억을 가지고 다시
찿아오겠슴다,
점심을 먹고 나왔더니 갈증 이 나네요,
정지문님 모습은 제주 여인에 성회롱 모습이
될수 있으니 조심 하세요,
다음기회를 약속하며 정의골 식당 에서 자리를 이동하여
에코랜드 기차여행지로 출발합니다,
에코여행지에 들른시간 부터 제주도에는 비가내리기 시작합니다,
덜덜 거리는 미니열차를 타고 여행지를 한바퀴 둘러볼수
있는 장소는 많이 있으나 많은 비가 내리는 관계로
열차에 앉아 창 밖의 제주의 밀림숲 자연풍경을 감상 하는 것으로
오늘 여행을 끝냅니다,
귀경길 안종철 님 이 담아준 모습
여행속에 추억에 남을수있는 몇곳을 사진 으로 남겨 봅니다
,
부족 하지만 구경들 잘 하셨쑤?
;
'carpos songwoo pate(송우분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우분회 윷놀이 (2014년도) (0) | 2014.02.17 |
---|---|
카포스 송우분회 윷놀이 (0) | 2013.03.05 |
인천항 에서 제주항 까지 (0) | 2012.04.30 |
송우분회 윷놀이 (0) | 2012.02.13 |
송우분회 윷놀이(2011,2,20) (0) | 2011.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