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기다림(4) 천보/강윤오 어제도 컴퓨터를 켜고 들락 나락 거리면서 그대와 하루하루 살아가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오늘도 새벽부터 컴퓨터를 켜고 어제 못다 나눈 끝이 없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지금 이 시간에도 컴퓨터 앞에서 온 종일 그대의 모습을 기다리겠습니다, 2018,10,26,kang youn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