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사랑한다는 말

브리사2 2018. 11. 4. 05:09

사랑한다는 말 천보/강윤오 백 날 천 날 그대를 사랑한다고 나 혼자서 외쳐보아야 무엇하겠나 나는 여태껏 단 한 번도 그대의 사랑한다는 소리를 못 들어 보았는 걸 오늘은 들어볼 수 있을까 또 다시 기다려 봐야지, 2018,11,4, kang you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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