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어서 그대가 있어서 천보/강윤오 늘 가는 길 오는 길 서로 얼굴을 마주쳐도 못 본체 지나쳐 버리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늘 가는 길 오는 길 그대와는 꼭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해 합니다 그대 가는 길 오는 길 늘 즐겁고 행복한 걸음이 되세요, 2018,11,18, kang youn o 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2018.11.18
한 잔 한 잔 천보/강윤오 연인과 단 둘이서 만나 조용히 사랑 이야기를 나눌 때는 따끈한 커피 한 잔이 더 생각나겠지만 하루 일을 보내고 힘들었던 일이나 즐거웠던 일 슬픈 일이 있을 때는 술 한잔이 더 생각이 납니다 커피 한 잔은 나와 그대에게 생각을 만들어 주고 술 한 잔은 나와 그대에.. 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2018.11.14
추억의 사진 추억의 사진 천보/강윤오 그대와 나는 늘 사진에 담겨 그대와 내 곁에서 함께 머물러 있습니다 그대를 만나면 그대와 나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앨범속에 깊숙이 담아 둡니다 오래오래 그대와 나 함께 있고싶을 때 우리 둘이는 서로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추억으로 .. 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2018.11.14
단풍 숲 길 단풍 숲 길 천보/강윤오 붉고 노랗게 물이든 단풍 숲 길을 걸어갈 때 가을바람에 오색 단풍잎이 소리 없이 내 머리 위에 날라 앉는다 한 걸음 두 걸음 걸어가는 단풍 숲 길에 붉고 노랗게 펼쳐놓은 카펫 길을 걸어갑니다 그대와 나 다정하게 손을 잡고서 단풍 숲 길을 걸어가는 발걸음에 .. 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2018.11.13
오늘을 아십니까? 8,18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40주년 여러분들은 오늘을 아십니까? 2016년 8월18일 오늘부로 40년전 1976년 8월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에서 미군과 한국 민간인이 비 무장상태로 미류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있을때에 북괴군들이 갑자기 습격하여 도끼와 낫으로 민간인들을 다치게하고 미.. 토우중대 전우회 추억 2016.08.18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세월호에 몸을 싫어 차디 찬 깊은 바닷속에 잠든 어린 학생 들이여 죄인이 된 어른 으로서 잠시 이지만 바닷속에 잠든 너가 되어보며 저 깊은 바닷속 에서 엄마 아빠 그리워할 너희들 영혼을 대신 하여 내가 너희들 바닷속 여행기를 엄마 아빠께 대신 전해 드리리라 > 여행 다녀오겠습.. 낭만의자작詩 (천보·강윤오) 2014.05.01